사자와 마녀와 옷장
C.S.루이스가 가장 먼저 썼다는 이야기. 옷장을 통해 루시, 수잔, 에드먼드, 피터 네 아이가 나니아 나라로 들어가는 신기한 내용을 담았다. 네 아이는 겨울만 계속되는 나니아를 사자와 힘을 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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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동안 한번 읽어 보고 싶었던 나니아 나라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다.
7개워 단행권 중 하나를 먼저 읽었다.
이번 편은 아슬란이 에드먼드를 대신하여 그 목숨을 내어 놓는 장면이 있는 편이다.
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연상시키는 이 장면은 감동적이면서도 또 장엄하다.
사실, 이 책은 동화라서 누구나 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.
요 책들 틈날 때마다 7권을 다 읽고서 영어로 읽어 보고 싶다.
그리고 이 책에서 아이들을 도와 주는 비버 부부와 톰누스 씨...
이렇게 우리의 삶의 어려움 속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.
그들을 기억하며 그들에게 감사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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